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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소모빌리티+쇼‘ 개최 9월초로 연기하기로
날짜 : 2021-08-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5

2021수소모빌리티+개최 9월초로 연기하기로(2021년 3월 24일 배포)

- 2021수소모빌리티+, 오는 98일에서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려

참가업체 및 전시면적 확대, 코로나19에 대비한 참관객 안전 확보 위해 전시일정 조정

- 조직위, 전시일정 변경 및 규모 확대에 맞춰 만전을 다할 계획


관련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4110500003?input=1195m(출처 연합뉴스)


수소모빌리티+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3 23일 공동주최기관 간의 임시 회의를 열고 당초 76일 개최 예정인 2021수소모빌리티+9월초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 임시회의에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정만기 회장,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식회사(HyNet) 유종수 대표이사,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김성복 단장 등이 참석

 

조직위는 일정조정 검토의 주요 배경으로 참가업체 및 전시면적 확대로 인한 전시공간 마련, 코로나19에 대비한 안전성 확보를 꼽았다.

 

작년 첫 개최된 수소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진행되어 국내 수소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그룹 등이 전사적으로 참가하고, 참가업체수 및 신청면적 확대 등으로 이미 전회 전시규모(8,000)를 훨씬 뛰어넘게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안정적인 참가를 유도하고, 전시기간 내 관람객과 바이어 안전 확보를 위해 전시일정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조직위 공동주최기관은 올해 수소모빌리티쇼+9월초에 개최하여 13,000의 전시면적을 확보하고, 참가기업 및 관련기관·단체 등에 개별 통지하여 행사일정 변경을 알리는 한편, 9월 개최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제포럼, B2B상담회, 신기술발표회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여 수소모빌리티+쇼가 국제적인 수소전시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 참가기업 유치 위해 ’온라인 설명회‘ 연다
9월 ‘수소모빌리티+쇼’에 현대車그룹, 포스코그룹 및 글로벌 기업 대거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