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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모빌리티+쇼, 전시기간 연장
날짜 : 2021-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2

수소모빌리티+, 전시기간 연장(2021년 7월 1일 배포)

-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오는 98일부터 11일까지 행사 개최 확정


관련 뉴스 : https://www.news1.kr/articles/?4357009(출처 뉴스1)


오는 9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2021수소모빌리티+의 전시 기간이 당초 사흘에서 나흘로 연장된다.

기존: 202198() 910() 변경: 202198() 911()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614일 이사회를 열고, ‘2021수소모빌리티+의 행사 기간을 하루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조직위의 이번 결정은 전시회 참가업체의 행사기간 연장에 대한 의견이 대두됐고, 국내외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전시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행사가 일반 국민들에게 수소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수소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에 의해서다.

 

현재 수소모빌리티+쇼에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의 국내외 유명기업 및 기관들이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다. 국내기업으로는 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등 7개사), 포스코그룹, 두산그룹, 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에어리퀴드(프랑스), 에어프로덕츠(미국), 생고뱅(프랑스), 위첸만(독일), AVL(오스트리아) 등 글로벌 수소기업들도 현장에서 부스를 꾸릴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KOTRA, 충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등 국내 정부기관과 더불어 스웨덴캐나다영국체코호주 대사관 등 해외 정부기관에서도 다수 참여해 세계 각국의 주요 수소산업 현황 및 육성 정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글로벌 수소전문 기업들이 선보이는 최신기술들과 지자체, 해외정부에서 소개하는 주요 수소산업 육성 정책들을 만날 수 있는 수소모빌리티+쇼는 비즈니스 활성화 외에도 일반인들에게 수소산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에서 새롭게 개발한 수소전기차 등 주요 참가기업들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시 콘텐츠를 다수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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