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HOME >자료실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뷰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진출 10개사 발표 “글로벌 수소산업 분야 혁신기업 발굴에 앞장”
날짜 : 2021-08-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0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진출 10개사 발표

글로벌 수소산업 분야 혁신기업 발굴에 앞장


- 글로벌 수소산업 혁신기업 및 기술 발굴을 위해 ‘H2 이노베이션 어워드추진

- 3개 분야(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본선진출 10개사 선정

- 오는 9월 열리는 ‘2021수소모빌리티+에서 본선진출사 PT 발표 및 시상 진행


관련 뉴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16_0001549435&cID=13001&pID=13000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장(한국자동차산업협회, KAMA 회장 정만기)은 글로벌 수소산업 분야의 혁신기업과 기술 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H2 Innovation Award, 이하 H2 어워드)'의 본선진출사를 17일 발표했다.

 

H2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탄소중립과 미래 친환경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의 국내외 대··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기술 발표회 및 시상식으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동 주관한다.

 

13개 신청기업 중 심사를 걸쳐 10개 기업이 예선을 통과했다. 심사는 개별기업들이 제출한 참가신청서와 기술소개서를 바탕으로 혁신성, 기술성, 상품성, 발전성이 중점 검토됐다. 세부적으로는 수소모빌리티부문 빈센(한국) 현대모비스(한국) 호에비거(Hoerbiger, 독일), ‘수소충전인프라부문 동화엔텍(한국) 마그마(Magma Catalysts, 영국) 삼정이엔씨(한국) 한국가스공사-두산퓨얼셀(한국), ‘수소에너지부문 비케이엠(한국) 크래프트파워콘(KraftPowercon, 스웨덴) 포스코에스피에스(한국)가 본선진출 업체로 선정됐다.(가나다순)

 

본선진출기업들은 오는 99(),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수소모빌리티+현장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를 토대로 최종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1개사에게는 최우수상과 상금 100만 원이,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가장 혁신적인 기업 1개사에게는 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 참가업체별 주요 출품기술 및 제품은 별첨자료 참조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 관계자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것 이외에도, ‘발표-전시-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선정과정을 통해 각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기업들이 보유한 신기술과 신제품이 조명을 받게 된다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수소분야 선도기업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H2 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되거나 주목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이어 “H2 이노베이션 어워드에 출품되는 10개 제품 이외에도 12개국 130여개 국내외 업체의 다양한 수소관련 제품을 오는 98()에서 911()까지 열리는 2021수소모빌리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


<별첨자료>

1.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진출사별 주요 출품기술 및 제품 소개

2. 본선진출사별 사진자료(제공: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1) 빈센의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레저보트

2) 현대모비스50kW급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3) 호에비거의 수소압력 제어장치

4) 동화엔텍의 수소충전기용 수소예냉기

5) 마그마의 연료전지용 수소 개질기 촉매

6) 삼정이엔씨의 이동형 방폭 수소가스충전기용 냉각장치

7) 한국가스공사-두산퓨얼셀의 복합에너지 솔루션 트라이젠에 적용되는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

8) ‘비케이엠은 본사 요청으로 보도자료 사진 없음

9) 크래프트파워콘의 수소 수전해 전원솔루션

10) 포스코에스피에스의 연료전지 분리판용 정밀압연 및 성형제조 기술

수소충전인프라 기술 국산화 앞장 강소기업들, 수소모빌리티+쇼에 잇단 참여
2021수소모빌리티+쇼, 탈탄소의 핵심 ‘그린수소’ 에너지기업 한자리에